박나나

펫츠고는 처음 이용하는데다 혼자 데려가느라

불안이 많았는데 다녀와보니 정말 편하고 

걱정없는 여행이라고 느꼈어요!

답답한 케이지안이 아닌 KTX 강아지 전용석에 

강아지랑 같이 앉을 버스좌석까지 이용자뿐만 아니라 

강아지까지 함께 배려하는 프로그램이었고

펫가이더분들이 집합부터 이동까지 하나하나 

다 신경써주시고 안내해주시고

추운 와중에도 친절히 움직이시는 모습에도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참가자가 소외받지않도록 식당 좌석도

도착 순으로,사진도 많이 많이 찍어주셔서 

허전하지 않았어용🙂

저희 꾸꾸도 바다를 처음 봐서ㅠ너무 즐거워했고

돌아와서는 엄청 피곤한지 푹 뻗었었네용ㅎㅎ

다음에 또 다른 프로그램이 있으면 꼭 참가하고싶은

여행이었습니다:)